중부(남항동 일대) '우리 다시 꼭! 영도다리 밑에서 만나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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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자전거타기 

<영도구에서 자전거타기

깡깡이마을 편  '깡깡깡소리 옆의 자전거'

      " 부산의 화려한 바다향기가 지루하다.   

       진짜 부산을 보고 싶다. 부산은 어떤 곳이며, 

       어떤 역사를 안고 있는지 알고싶다."

        깡깡이 마을은 부산의 역사와 삶이 그려져 있다. 

        문화와 예술로 새로운 단장을 했지만  100년전 

        도시의 모습은  남겨둔채로 말이다.

        이곳에서는 자전거를 타야 한다. 왜냐하면..

        걷기는 좀 애매하고, 자동차를 타고 들어서기는 

        쉽지 않은 골목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