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문화 콘텐츠[솔트컴바인x부바커] 2021 자전거를 탄 예술 : 도시정화프로젝트편





자전거를 탄 예술[도시정화프로젝트]


환경문제 를 고민하던 두 기업이 있습니다.


- 해양과 도시에 버려지는 쓰레기 문제 

- 도심 속 자동차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 문제 


부산에서 풀어가고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주)솔트컴바인 그리고 (주)부바커 가 함께 합니다.




환경 문제에 공감하는 시민이 늘고 있습니다.

이제 개인의 실천이 모여 환경에 대한 고민은 문화로 이어집니다.

사회문제, 환경문제를 풀어보는 즐거운 방법을 없을까요?


그래서

2021년 6월 부터 10월 까지! 총 5회 


(영도에서 도심 자전거타기 여행)

* 영도의 숨은 곳곳에서 동네자전거타기 여행을!


(동네 정화활동 쓰레기 줍기 힐링)

* 쓰레기 줍기가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거 아세요?


(지역 음악가의 버스킹)

* 부산지역 청년음악가의 버스킹이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줍니다!


위 활동을 한번에!  "자전거를 탄 예술" 입니다.





2021.6월 19일 행사에 함께 할

지역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일시 : 2021년 6월 19일 토요일 / 오후 6~8시

- 장소 : 영도구 남항동일대 

- 모이는장소 : 영도구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 신청인원 : 동네자전거투어 희망자 4명 (선착순)

- 참가비 : 5천원

- 자전거타기 경로 : 영도구 남항동 일대

   관광기업지원센터-엑스파크공원-남항시장-봉래시장-물양장창고군앞

- 동네정화장소 : 남항동 물양장 창고군 앞




접수는 이쪽으로!  

접수바로하기


또한 궁금사항은 ?

'자전거를 탄 예술' 담당자 제이슨에게

: 010-5553-7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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