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안전교육지구에 도움이 되는 자전거를 타자 : - D


'자전거' - 친환경 교통수단, '자전거' 페달을 밟자!

출처 : 삼성 펀드 블로그 2014. 05. 16


매년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을 교통비로 사용하고 있는 데다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로 인한 환경오염,

필요한 석유 소비량 등의 문제가 겹치면서, 경제적 비용 감소는 물론 건강증진, 에너지 절약, 

환경 보존, 교통체증, 주차난 해소 등의 이점을 모두 갖춘 '자전거' 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자전거를 이용할 시 경제적 비용과 사회적인 영향은 어떻게 될까요? 




'자전거'가 우리에게 주는 경제적 효과


취업 포털 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 대부분이 10km 이상의 거리를 전철이나 버스로 출퇴근하며, 

일 왕복 2,000원 정도의 교통비가 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전거를 이용할 경우 한 달이면 약 60,000원, 

1년이면 720,000원가량의 대중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승용차에 소요되는 기름값을 생각하면 

더더욱 큰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승용차 1대가 지나갈 때 자전거는 8대가 지나갈 수 있다고

 하니, 교통량의 감소로 얻는 비용과 시간 절약의 가치 또한 무시할 수 없겠죠? 




자전거의 CO2 감축효과


에너지관리공단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발생량은 약 25%는 교통부문에서 발생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중 가장 발생비율이 높은 운송수단은 자동차로, 1㎞를 주행할 때마다 약 150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1년에 1만㎞만 운행을 한다고 했을 때 1.5톤을 배출하는 셈인데요. 

이에 반하여 자전거로 출퇴근을 할 경우 탄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현재 우리나라의 자전거 교통 분담률을 2.4%에서 10%로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 및 각 지방정부에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자전거 교통 분담률이 10%가 된다면, 출퇴근으로 발생되는 탄소량을 줄일 수 있다는 

기대효과는 물론, 대기오염물질 감소, 기관지 환자의 발생 감소로 인한 의료비 역시 절감되겠죠?



 

각종 병 예방 등 건강 증진 효과


세계보건기구(WHO)의 자전거 타기 효과 분석 자료에 따르면 자전거를 1년 이상 꾸준히 타면 심장병,

 당뇨병, 비만 발명 가능성이 약 50% 감소하고, 고혈압 발생 위험도 약 3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자전거 운동은 관절이나 근육에 큰 부담을 주지 않는 유산소 운동으로, 우리 몸에 근육량을 늘리고

 저체온을 막아 질병에 쉽게 걸리지 않도록 한다고 하는데요. 과체중인 사람들의 경우 달리거나 

걷기를 하다 보면 하체 관절에 대한 손상 위험이 있지만 자전거는 발목이나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아 

비만인 사람들에게도 효과적인 운동으로 손꼽힌답니다.



내 두 다리로 직접 페달을 밟을 때 느끼는 자유 

상쾌하고 신선한 바람과 함께 내달릴 때 전해지는 자유 

내 몸이 긍정 에너지를 만들고 

내가 주인공이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따릉이에서 

직접 이산화탄소도 배출도 줄이며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Fun Life를 실천해 보세요. 



내가 만들어가는 FUN LIFE의 시작 'C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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