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이벤트] 조용한 자전거타기 / 기후위기와 자연파괴에 대응하는 ‘어스아워’ 캠페인



 기후위기 시대 속의 우리

     개개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위기 속에 살고 있습니다.


(주) 부바커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자전거교통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입니다.

매년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EARTH HOUR 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큰 변화가 찾아 왔지만, 행동과 실천의 변화는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단 하루 만이라도 불을 끄고  전자기기를 꺼 두고 조용한 지구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부바커의 직원들은 중부산지사에서 조용한 자전거타기 실천을 하고

자전거를탄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해변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 한시간의

실천을 해보고자 합니다. 함께 동참할 지구인은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기후위기 조용한자전거타기 :  줄라이  / 010 6299 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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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arthhour.co.kr/ 내용 첨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시민들이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행동에 나섭니다.

WWF(세계자연기금)는 3월 26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미래(Shape Our Future)’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어스아워에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시민들이 한 시간 소등에 참여해 자연보전을 향한 연대와 의지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번 어스아워에는 2007년 최초의 어스아워에 참여했던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해 

 이탈리아 콜로세움,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브라질 예수상, 인도 게이트웨이오브인디아, 

 독일 브란덴부르크문 등 190여 개 국가 랜드마크에서 ‘1시간 소등’에 참여합니다.


 한국에서도 국회의사당, 서울시청 등 정부 공공기관과 잠실롯데타워, 남산서울타워 등 

 주요 랜드마크가 소등에 참여할 예정이며, 부산시도 매년 광안대교 및 랜드마크에 불이

 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2021년 2만여 개, 국내 70여 개 랜드마크 소등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