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바커 / 부산자전거학교 는 


2008년 설립 된 [부산자전거학교] 에서 출발했습니다.

자전거 교통교육은 자전거를 교통으로 대체 교통수단으로 정의하는 것으로 출발합니다. 


자전거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교통입니다.  

기후 위기 시대 속의 성장기의 우리 아이들 지구인 모두에게 그러합니다.  

코로나-19 전염병으로 기후 위기에 대한 인간의 삶의 방식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은 

탄소 저감 이라는 전 지구적인 과제를 주었습니다.


교통으로 자전거를 배울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첫 교통교육을 자전거로 익히면 

도로에서의 위치, 규범, 권리, 배려, 등을 거리 위 현장에서 직접 배웁니다.


그래서 교통의 선택에 맹목적이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자동차를 선택할 수도, 

자전거를 선택할 수도, 교통수단을 스스로 주도권을 가지고 선택을 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독립성을 길러내며 자연스럽게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연습을 합니다. 

자전거는 단순히 자전거가 아닙니다. 아이들의 첫 자동차이며, 사회 속으로 들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건강하고 주도적인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 자주적으로 개척해가는 

사회교육입니다.


7,483,944 명의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각각의 생활공간에서 자전거를 안전하고 

자신있게 탈 수 있는 기술과 자신감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2022.3.30 부산자전거학교 교장 줄라이 -





  •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성인 초보 교육
  • 여행, 이민 등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배우는 교육
  • 체계적인 기술 훈련을 통한 빠른 습득

  • 두 발 자전거를 빠르고, 안전하게 교육
  • 자신있게 자전거를 타는 기술훈련 습득
  • 위험에 대응하는 자동반사 능력 배양
  • 초,중급 과정 수료 후 어린이 팀 합류

  • 일상이 여행이 되는 도심 투어 과정
  • 도심 속 가장 안전한 자전거 도로 중심 
  • 지역 별 매주 주말 1회 오전반 운영 
  • 2022 / 해운대구 - 센텀,마린시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