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바커 중부산지사 출근길 / 자전거로 출근 하는 사람들


매일 아침 평일이면 우리는 일터로 향합니다. 

 붐비는 지하철, 버스 안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관심 없이 휴대폰만 바라보거나 무표정한 얼굴이죠. 

부산 영도대교를 건너는 오늘 출근길 영도 앞바다에 떠오르는 해는 

 마치 늦잠을 자다  눈 비비며 일어나는 아이 같았어요. 




남포역을 올라와 영도대교를 건너며 출근하는 길 자전거로 출근하는 사람들을 마주쳤어요.  

피곤에 찌든 출근길이 아닌 자전거출근 그 모습은 신선해보였어요.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 

참 인상적인 아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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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커"는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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