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회적 기업의 보고 / 2021컴온부산 이틀째 되는 날



각양각색의 사회적기업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셜마켓 2021컴온부산에서 

부디 스쳐 지나가지 마시고 널리 환경과 사람을 이롭게 하는 꿈을 꾸는

부바커의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도 들어 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도 부바커에게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성장을 

멈추고 싶지 않게 만드는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컴온부산 행사는 2/27-3/1까지 신세계 백화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


부산사회적 기업들의 경제와 판로개척은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졌습니다.2021컴온부산에서 만나는 사회적
 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은 단순한 기업의 윤리와 영업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경제의 창출을 더  중시하는 기업들이 만나기 때문에 더없이 소중한 기회의 장입니다.




백화점은 고객의 매매로 힘을 얻는 현대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의 자본주의 시장에서 오는 장점도 많지만 분명 그로 인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는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게 되지요. 그 해결책으로 사람 중심의 경제를 생각하는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부바커를 비롯해 컴온부산에 참여한 부산의 사회적 기업들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생각하는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 사회 공헌 등의 사회적 목적 달성을 위해서 자신의 사업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막 걸음을 뗀 저희 부바커는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그다음 단계를 위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왜요?

"부산에서 자전거타기" 가 더 쉽고, 안전한 친환경 이용수단으로 가까운 미래에 시행되었으면 하는 열정을 놓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부산의 지역경제라는 가지에서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는 원동력에는 사회 문제 해결과 경제 가치 창출을 동시에 해결하는 솔루션의 키가 시민들의 손에 스스로 쥐어져야 한다고 부바커는 믿기 때문입니다.




각양각색의 사회적기업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셜마켓 2021컴온부산에서 부디 스쳐 지나가지 마시고 널리 환경과 사람을 이롭게 하는 꿈을 꾸는 부바커의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도 들어 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도 부바커에게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성장을 멈추고 싶지 않게 만드는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컴온부산 행사는 2/27-3/1까지 신세계 백화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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