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1 K-TV 방송 [한국판뉴딜 나의뉴딜] -  기후위기 문제 해결의 작은 혁명  / 부산의 관광형 공유자전거 타래이 영상을 공개합니다.   

관광 벤처로 성장을 도와주시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 17분38초 부터 ]부바커의 재생 자전거 타래이 내용이 함께 진행됩니다.

부산의 재생공유자전거 [타래이]가 궁금하시면 영상을 보시면 궁금한 부분이 많이 해소될 수 있답니다. 늘 겸손한 태도로 부바커 정진하겠습니다.

{진주}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좋은 평가

경남 진주시가 각종 '자전거 정책'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진주시는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공모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진주시는 같은 분야에서 2019년에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아 2년 연속 수상했다.


진주시는 자전거 관련해 다양한 사업을 벌여왔고, 올해는 2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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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올해 ▲남강을 순환할 수 있는 자전거 도로망 연결 ▲철도 폐선부지 개설 ▲연접 시·군과의 자전거 이용 공동발전 사업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금산지구 주민 활성화 자전거도로 개설 ▲야간 자전거 이용 인프라 설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유지보수 사업을 벌인다.


또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반 운영 ▲전 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시민 자전거 안전교실 및 어린이 자전거교실 운영 ▲공영자전거 대여소 확대 운영 ▲시민 자전거 대행진 ▲어린이 자전거 대회도 추진한다.


진주시는 그동안 ▲상평교~혁신도시 구간 1.24㎞, ▲희망교~유수역 구간 3.5㎞, ▲집현 덕오 구간 0.84㎞ 개설에 이어 ▲천수교~희망교 구간 조명설치 2.5㎞, ▲나불천.가호동 일대 조명설치 4.8㎞, ▲자전거 터널 정밀 안전점검 4개소, ▲남강변 자전거도로 차선도색과 교통안전표지판 정비, ▲진양교~김시민대교 간 재포장 2.5㎞ 등 자전거 기반 구축과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어 진주시는 "수려한 진양호반을 활용한 오미마을~청동기박물관 구간, 그리고 남강변 순환 자전거도로 완성을 위한 희망교~남강댐 구간의 자전거 도로 개설에 각각 101억원, 1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천혜의 자연 환경인 남강을 활용한 자전거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했다.


현재 진주시의 자전거도로는 전용 48.9km, 겸용 167.88km로 총 216.78km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우리 시는 지속적인 자전거도로 인프라 구축과 이용문화 확산으로 명실상부한 명품 자전거도시가 되었으며, 이를 적극 활용하여 시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조 시장은 "자전거 하나로 전국 어디든 달릴 수 있기를 바라며, 자전거 타기 생활화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맑고 더 푸른 깨끗한 녹색환경을 남겨주자"고 전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09453&CMPT_CD=P0001&utm_campaign=daum_news&utm_source=daum&utm_medium=dau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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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시 단위에서 자전거 문화를 활성화시키자는 정책을 벌이는 것은 효과가 잘 나타난다. 자전거가 활성화되면 자연스럽게 기후 위기 문제도 도움이 될 것이고 사람들의 건강 또한 좋아질 것이다.  진주시에서 이번에 이런 정책을 펼쳤듯이 한국에서도 많은 곳에서 자전거 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란다. 부산에서 부스 바커가 이런 뜻을 잘 펼쳐서 더 의미 있고 재밌는 자전거 문화를 이어갈 수 있길 바라고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