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1 K-TV 방송 [한국판뉴딜 나의뉴딜] -  기후위기 문제 해결의 작은 혁명  / 부산의 관광형 공유자전거 타래이 영상을 공개합니다.   

관광 벤처로 성장을 도와주시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 17분38초 부터 ]부바커의 재생 자전거 타래이 내용이 함께 진행됩니다.

부산의 재생공유자전거 [타래이]가 궁금하시면 영상을 보시면 궁금한 부분이 많이 해소될 수 있답니다. 늘 겸손한 태도로 부바커 정진하겠습니다.

원주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전국 첫 라이딩 배틀 방식

http://www.o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30797

(강원원주=열린뉴스통신) 김지현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팀장 김홍열)는 제12회 기후주간 행사를 맞아 ' STOP 1.5℃ 기후 위기 시민행동!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모두의 자전거, 누구나 자전거’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 및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원주, 광주, 대구 등 12개 지자체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며, 전국 최초의 자전거 라이딩 배틀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고, 자전거 이용에 관심 있는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에코바이크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오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자전거를 주행할 때 앱을 실행하면 된다.

이때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를 온실가스 감축량과 포인트로 환산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메달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전거 주행거리 1㎞당 1포인트를, 자전거 출퇴근을 장려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에는 1㎞당 10포인트를 적립한다.

김홍열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팀장은 “자전거 1km를 주행하면 온실가스 0.21kg을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코로나19 유행 속 비대면 개인 교통수단으로 전 세계적인 자전거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지역의 온실가스를 저감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열린뉴스통신(http://www.onews.tv)


자전거로 출퇴근하기를 원주, 광주, 대구 등 12개 지자체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해서 전국 최초의 자전거 라이딩 배틀로 운영한다고 하는 기사네요.

자전거는 친환경적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아주 좋은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는 것을 시도해보시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